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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댓글 이벤트] 페르소나: 당신은 누구인가요? 진행기간 2019-05-09 - 2019-05-31
조회수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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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 2019/05/09 12:53

    전 꿈을 위해 여전히 노력하는 '올해도 도전자'입니다. 42세 두아이엄마지만 삼년째 임용고시를 준비하고있습니다. 어떤 노력도 헛된건 없습니다.차곡차곡 쌓여..결실이 맺어지는 날을 위해 아이들 등원후 열심히공부하고 있습니다.
  • 신지* 2019/05/09 13:29

    저는 암환자 입니다. 아직 더 살아가야 할 이유가 많은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꼭 완쾌되어서 세계여행을 하고 싶은 희망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 이유* 2019/05/09 14:20

    저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 요즘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는 스페인하숙을 보고 많을것을 느꼈습니다 꼭 순례길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 이가* 2019/05/09 14:27

    저는 [판타지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엄마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 애옷 사는데 말고 애 장난감 말고 제가 보고싶은 [소설사이트가서 유료결제하고 맘껏 읽고]싶네요
  • 최영* 2019/05/09 14:27

    저는 전세계 여행을 하는 여행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애들없이 여유롭게 여유를 만긱했으면 좋겠습니다.
    파란바다와 하늘 초록색 산들과 하늘거리는 바람
    너무 느끼고 싶네요^^♡
  • 전유* 2019/05/09 14:36

    나는 [운동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 [몇시간이고 땀이 흠뻑 나도록 운동하고] 싶습니다.
    두아이 독박육아에 운동부족인 요즘, 절실합니다~
  • 서수* 2019/05/09 15:17

    나는[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자연을 벗삼아 여유롭게 온 둘레길을 다 돌아다녀보고 ]싶습니다 !
  • 장지* 2019/05/09 15:29

    저는 좋은사람들과 만나서 실컷 수다도 떨고 여행도 하고 극장에 가서 영화도 보고 소소한 일상을 꿈꿔봅니다^^
  • 안현* 2019/05/09 17:46

    저는 국제 비즈니스 우먼을 꿈꾸던 사람입니다. 아이들이 아직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기 때문에 지금은 잠시 꿈을 접어두고 있지만, 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놓는다면 해외 비즈니스 업계에 뛰어들고 싶습니다!!!
  • 한상* 2019/05/10 01:59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 북유럽국가를 여행하며 그곳의 문화와 특히 아이들의 교육을 느끼고 배우고 싶습니다.
  • 이연* 2019/05/10 06:49

    나는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학창시절 뮤지컬 배우 꿈을 이루지 못한채 사회생활과 결혼, 출산 그리고 육아를 하며 나의 꿈은 마음 한켠에 담아 두었는데, 작년부터 소프라노 라는 새로운 꿈을 찾았습니다. 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 놓는다면 단 한 번이라도 성악 레슨을 받고 싶습니다.
  • 표은* 2019/05/10 08:54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한남자의 아내,두아들의엄마 결혼하고 아이키우면서 저만의 시간을가져본적이 없는것 같아요..이제는 홀가분하게 저만의 시간을 가져서 힐링하고 싶네요.
  • 박기* 2019/05/10 09:33

    나는 [아내와 단둘이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부모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 [아내와 둘이서 차 한잔 마시면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어려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고, 엄마는 이런저런 일로 바쁘다 보니 아내와 단둘이서 대화하는 것 조차도 쉽지가 않은 시간들이 이어지고 있네요
    둘이서 오붓하게 대화도 하고 차도 마실수 있는 그런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김경* 2019/05/10 11:22

    나는 (배움에 도전하는사람)입니다~ 13년도에 첫이이낳고 19년 셋째 낳기까지 배움의 기회가 거의없네요ㅜㅜ 요즘 배우고싶은 클래스는 플라워케이크수업이나 마카롱만들기 프랑스자수 비누만들기 등입니다~ 나를위한 발전의 시간이 그간 오래도록 멈추어 있었습니다. 이번기회로 한단계더 발전하고 배움의 시간이 주어지길바랍니다^^
  • 김용* 2019/05/10 23:17

    나는(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사람입니다
    만약 아빠라는 역할을 잠시 내려놓는다면 (요리경연대회 나가서 실력을 발휘)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문적인 요리사코스과정을 다시 배우고 싶습니다.
  • 박중* 2019/05/11 09:25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직은 나다움을 찾기보단 두 아이의 세상을 위해 나를 접고 생활하는 중입니다.
    두 아이가 자기만의 세상에서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시간이 오면 그때 행복한 마음으로 나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지금 나의 시간은 없지만 두 아이의 세상에서 엄마라는 나 다움으로 즐겁게 생활하는 중입니다^^
  • 박은* 2019/05/11 15:11

    나는 친구를 좋아하고 활동적인 사람입니다.
    이랬었는데ᆢ
    아이키우며 나의 모습을 잊고 살고있네요.
    지금은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라는 자리를 단한번도 분리해 생활할 수도 없고 생각해볼 수 없지만ᆢ
    젊을때ᆢㅋㅋㅋ
    그때의 나로
    늘 다시 돌아가는 꿈을 꿉니다.
    페르소나ᆢ당신은 누구인가요?
    엄마라는 역할을 벗어나면ᆢ 그럴수 있다면

    나다움을 찾아서 홀로 먼 여행을 떠나보고 싶네요.
    친구들도 만나고 새로운도전도 해보고
    경력단절을 딛고서ᆢ
    나의 인생2막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설계해보고 싶어요.
    사랑도 충전하고 새로운 도전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얻을 수 있을것 같아요.
    돌아오면 더많은 사랑도 아이에게 전해주고싶네요
    페르소나ᆢ
    상상 만으로도 엄마라는 이름으로 모든걸 이길힘이 또생겨납니다.
  • 전기* 2019/05/11 23:51

    즐기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심인* 2019/05/12 08:11

    나는 스포츠를 좋아합니다. 아빠 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 신나게 인생을 즐겨보고 싶습니다.
  • 이인* 2019/05/12 08:13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사랑합니다. 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 놓으면 유럽, 동남아 등 세계 여러 나라를 내 식대로 다녀 보고 싶습니다.
  • 이강* 2019/05/12 12:28

    저는 산악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아빠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고 산 아니어도 탄천에서 맘껏 자전거 타고싶어요
  • 박근* 2019/05/12 22:00

    나는[식도락 여행을 좋아하는]사람입니다. 늦은 나이에 어렵게 얻은 남매 쌍둥이 엄마입니다. 힘든 시간 옆에서 스트레스 다 받아주고 먹고 싶은 음식 다 해주시고 노산이라 산후조리부터 남매둥이 24개월이 된 지금까지 함께 육아해주시는 [친정엄마와 둘만의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어요.
  • 김남* 2019/05/12 22:55

    *"♡"*"♡"*"♡"*"♡"*"♡"*"♡"*"♡"*"♡"*"♡"*"♡"*"♡"*"♡"*"♡"*"♡"*"♡"*"♡"*"♡"*"♡"*"♡"*"♡"*"♡"*"♡"*
    나는 예술을 ♡하는 사람입니다
    공연을 보려고 일주일 내내 공연이 있는 극장을 찾았고 전시를 보려고 회사 월차를 써서 사람들이 없는 시간에
    느긋하게 전시를 즐겼던 예술를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공연이 좋아서 혼자서도 씩씩하게 어느 공연장이든 찾아가서 혼자서 공연을 보고
    전시가 좋아서 느긋하게 즐기고파서 회사에 월차를 쓰고 미술관을 찾았습니다.
    그러다 결혼을 해서 아이를 둘 낳으면서 공연,전시 문화와 멀어져 살았고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공연과 전시를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네여
    엄마를 닮아서 공연과 전시 보는 걸 너무 좋아하는 딸과 아들
    그런아이들을 보면서 행복감을 느끼지만 마음 한켠엔 나를 위한 문화생활을
    한번 쯤은 누려보고 싶지만과 아이들이 먼저이다 보니 우선순위에서 밀려버리고
    아쉽지만 매일 아이들을 위한 공연 전시 나들이 갈 곳을 찾아보는
    그져 평범한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버렸네여~
    나만의 위한 시간을 나만의 위한 전시와 공연관람이 하고픈 문화를 즐겼지만
    지금은 예술이 무척이나 그리운 사람입니다..
    *"♡"*"♡"*"♡"*"♡"*"♡"*"♡"*"♡"*"♡"*"♡"*"♡"*"♡"*"♡"*"♡"*"♡"*"♡"*"♡"*"♡"*"♡"*"♡"*"♡"*"♡"*"♡"*
  • 문은* 2019/05/15 14:22

    안녕하세요...
    나는 [사색을 즐기는] 사람 입니다.
    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놓고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싶습니다.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생각해보니....
    결혼하고는 늘 20여년동안 가족이 먼저이고 가족들에게 늘 헌신하면서 산 것 같아요
    이제 조금은 나를 위한, 나만을 위한 삶을 살고 싶네요
    음악도 듣고 싶고, 한가로이 빵집에 앉아 바깥풍경을 바라보고 싶어요 ㅋ ㅋ
    여행도 가고 싶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싶어요
    벌써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행복한 생각을 하게해줘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권수* 2019/05/16 20:18

    저는 [사진 찍기를 즐기는]사람입니다 큰 대회는 아니지만 사진대회에 출품해서 당선되는 영광도 누렸고 사진을 좋아하는 지인들과 전시회도 열어봤습니다 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 놓으면 [오롯이 카메라와 저와의 여행을 떠나 피사체를 찾으면 마구 셔터를 누르고 ] 싶습니다
  • 최지* 2019/05/17 00:12

    나는 [디즈니 영화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일요일 아침마다 디즈니만화를 즐겨보던 세대인데,
    그때는 비디오테이프 대여하는것도 비싸서 '티몬과품바'도 완결로 보지 못하였습니다. 지금은 30대 초반인지라
    디즈니 만화와 영화를 볼 수 있는 돈은 있는데, 네 살 아이가 늘 함께 있다보니.. 저를 위한 디즈니 영화를 보는것이 힘들더라구요. 아직 한글을 모르는 아이라,
    우리말 더빙판으로 같이 집에서 디즈니 영화를 보더라도 "물 갖다줘 " "응가마려워" "되돌리기 해서 다시보여줘" " 간식 줘"...아이의 무한 주문 덕분에
    저는 디즈니 영화를 국에 밥 말아 먹듯이 보는것 같습니다. 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 놓으면 [ 우리말 더빙판이 아닌!! 디즈니 영화 원작 그대로! 처음 디즈니 성에 폭죽 터지는 영화 도입 부분 부터! 마지막 엔딩까지 꼭 풀 장면으로 보고] 싶습니다.
  • 한경* 2019/05/17 05:52

    저는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잘 꾸미지는 못하지만 아가씨때엔 나름 화장도 이뿌게 하고 옷도 사 입고 나를 위해 투자 했었는데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난 후 부턴 뭐든지 아이들 용품이 우선이고 저를 위한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자연스레 꾸미지 않았던 거 같아요.
    [백화점 가서 이쁜 옷도 사고 싶고 트렌디한 화장품도 사고 싶습니다]
    오로지 저를 위한 쇼핑의 기쁨 오랜만에 느껴보고 싶네요!!! *^^*
  • 김금* 2019/05/17 07:00

    나는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결혼 전에는 산에 오르길 좋아해서 친구와 함께 때때론 혼자서도 겨울산 눈꽃이 보고싶어 나서기도 했던 사람입니다. 남편을 만나고 둘이서도 종종 산에 오르곤 했는데 아이가 태어나니 산에 가는 건 참 어려운 일이 되었네요. 엄마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 [무등산 정상까지 한 번 더 오르고] 싶어요.
  • 김자* 2019/05/17 10:16

    결혼한지 10년이 되가는데 애 셋을 낳고 키우고, 워킹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한 거 없이..정신없이 살아 왔는지 모르겠어요..~~내가 안하면 안 될 것 같아..~~무조건 내가 해야지 했는데..~~이제 잠시 나 자신을 위해 시간을 가져 보고 싶습니다.
    풀 맛사지에 풀 메이크업 함 받아 보고 싶어요..
  • 장영* 2019/05/17 23:53

    나는[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사람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 항상그림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당연히 꿈은 화가가 되는 것이었지요 하지만 화가도 되지 못했고 돈을 벌기 위해서만 살아오다가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학교에 가고 막내가 어린이집에 갔을때 그림을 그려보려고 해도 전혀 그릴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엄마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 [모든 잡념을 다 내려놓고 자유롭게 즐겁게 그림을 그려보고]싶습니다
  • 정진* 2019/05/19 20:31

    저는 (아이들에게 독서 논술을 가르치는 선생님)입니다.
    아이들때문에 아동 도서와 청소년 도서를 주로 읽느라 책 속에파묻혀지내고 있네요.. 행복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집밖을 벗어나 큰 서점에도 가고 싶고 공연이나 연극 콘서트도 보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선물을 주고 싶어요.^^
  • 최은* 2019/05/19 23:55

    저는 (여행을좋아하는사람입니다)
    결혼을하고 아이를 기르다보니 저와 저희신랑보다는 항상아이가우선시되는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엄마의 역활을 잠시나마 내려놀수있다고한다면 신랑이랑 둘만의 여행을 떠나보고싶습니다~
  • 박상* 2019/05/20 13:44

    저는 사람들과 어울리길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는 활달한 여성이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모든게 아이들과 신랑에게 맞춘 생활이 되었고 고향에서 멀어지다보니 친구들과 만나는 것조차 너무 힘든 일이 되었네요.
    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다면 친구들과 가까운 곳으로 1박 2일이라도 여행을 가보고 싶습니다. 아님 친구들과 밤새 수다라도 실컷 떨고 싶네요 ^^
  • 성은* 2019/05/20 16:37

    저는 [근심걱정 없이 사는것]이 삶의 작은 목표입니다. 걱정거리를 만들지 않는게 그 방법이었는데, 아이가 생기고 나니 아이의 존재만으로도 근심이더군요. 사랑하는 만큼 근심이 비례하는 것 같아요. 항상 아이를 염두해두다보니 긴장하게 되고, 식사를 해도 자주 체하더라고요. 저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지만 하루 휴가내서 [아이와 바닷가에 가서 여유를 즐기고 싶습니다]
  • 목정* 2019/05/20 18:30

    나는 [내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엄마, 아내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 [혼자 조용히 국내 기차여행을 다녀오고] 싶습니다.
    지금 너무 소중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내 자신을 내려놓고 남을 위해 사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가끔은 지치고 힘이 들기도 합니다. 잠시 재충전을 할 수 있는 편안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 힘으로 계속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어요~~
  • 이란* 2019/05/24 19:05

    나는(산책하는걸 좋아하는)사람입니다 엄마.아내ㆍ며느리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고 (풍경을 보며 걸을수 있는)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ㆍ
    매일 반복되는 하루에 바쁘게 다니다보니 풍경한번 둘러볼 여유가 없네요 모든걸 잠시 내려놓고 마음에.눈에 머리에 풍경을 담아보고 싶네요
  • 이성* 2019/05/24 23:47

    나는 [여행을 사랑하는]사람입니다. 아빠 역할을 잠시 내려 놓으면 [ KTX에 몸을 맡기고 남해로 향하고] 싶습니다.
  • 백진* 2019/05/27 00:41

    나는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앞만보며 열심히 일하며 달려왔는데 부모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고 혼자 바다나 산에 가서 캠핑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 고혜* 2019/05/27 10:10

    저는 먹는걸 좋아합니다. 부모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고 맛있는 음식먹어보고 싶습니다
  • 김수* 2019/05/27 12:07

    저는 설레임이 남아 있는 청춘엄마입니다. 엄마역할을 잠시 내려놓고 아빠와 단둘히 설레이는 데이트를 하고 싶습니다 ^^
  • 김은* 2019/05/28 13:03

    나는 [영화보는 것을 좋아하는]사람입니다 영화관에서 영화보는 것을 좋아해서 근무마치고 혼자서도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고 오곤 했지요 영화관에서 오로지 나만을 위해 상영되는 영화를 보는 것도 즐기곤 했어요 하지만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무언지도 생각이 나질 않네요 결혼하고 출산하고 육아에 워킹맘까지 쉴새없이 앞만달려왔네요 7년이 훌쩍~~흘러 이제야 여유를 가졌네요 아이와함께 즐거운 영화관데이뚜 하고 싶네용~~
  • 김현* 2019/05/28 13:56

    나는 [몸과 마음이 아픈사람을 돌보고 치료해주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오롯이 아기와 함께하는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엄마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 [엄마로서 지친 나 자신을, 그리고 나를 필요로 하는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 전수* 2019/05/28 15:20

    나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 나무그늘 아래에 누워 책을 읽곤 했던 옛날 여유로웠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사람입니다. 엄마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 [향이 좋은 커피를 타서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들을 한아름 가득 들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조용하고 깨끗한 곳을 찾아가 편안한 휴식을 가지고 ] 싶습니다.^-^~~~~
  • 김현* 2019/05/29 06:27

    나는 (늘 다이어트 도전중인) 사람입니다
    온 여름 열심히 운동해서 성공하고싶어요
  • 박선* 2019/05/29 12:25

    나는 [손으로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놓으면 [핸드메이드 중 요즘 가장 좋아하는 뜨개질을 어깨가 아프도록 손목이 시리도록~ 해보고] 싶습니다.
  • 김연* 2019/05/31 16:09

    나는(여행 다니는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연애하는 4년동안 신랑이랑 이곳저곳을 둘이 함께 여행 다녔는데 이젠 세 아이의 엄마가 되니 그러기가 쉽지 않네요--;;
    엄마의 역활을 잠시 내려 놓으면 ( 애기아빠랑 오롯이 설레이는 여행을 가지고) 싶어요....
  • 이정* 2019/05/31 17:29

    나는< 책방투어를 좋아하는 > 사람입니다. 엄마의 역활을 잠시 내려 놓으면 < 가보지 못했던, 동네 서점 을 다녀보고 > 싶어요...
  • 최청* 2019/05/31 22:59

    ■ 나는,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자식들 만큼이나 스포츠를 참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 이러한 아빠의 역할을 잠시 내려 놓을수 있다면,
    [잉글랜드로 넘어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FC)의 홈 경기와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넘어가, 류현진(LA다저스)의 홈 경기를 꼭 한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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